이달의 이야기

태그된 글: 인큐베이팅

[변화의시나리오 인큐베이팅 총서 2 ] 홈, 프라이드 홈

『홈, 프라이드 홈』은 띵동의 존재와 활동을 알리고 소개하는 동시에, 현재 청소년 성소수자들이 겪고 있는 혐오와 차별의 직접적인 사례를 보여줌으로써 도움과 이해의 필요성을 일깨워 줍니다. 이 책의 출간일인 4월 25일은 청소년 성소수자의 권리를 외치며 목숨을 끊은 ‘육우당’의 기일이기도 합니다.

[변화의시나리오 인큐베이팅 총서 1 ] 사람, 마을, 세계를 잇다

‘변화의시나리오 인큐베이팅 총서’는 이러한 과정을 거쳐 탄생한 단체들의 다채로운 성장기를 기록하고 지원사업의 성과와 가능성을 점검해보는 기획입니다.  그 첫 번째 책인 『사람 마을 세계를 잇다』는 2013년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사회적협동조합 ‘지리산이음’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변화의시나리오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두번째 네트워크 워크숍 이야기

두번째 네트워크 워크숍을 진행하며, 이제는 인큐베이팅 지원단체간 일회적인 만남이 아닌 상시 소통을 위해 온라인 소통 공간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공익단체 설립이라는 어려운 길 속에 서로의 굳건한 지지와 협력 관계를 만들며 건강한 단체로 성장하여 시민사회에 긍정적인 힘을 만들길 기대합니다! 그리고 (2019년) 공익단체 설립의 새로운 길에 나설 시민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

기억하고 싶은 길 - 제주다크투어

[변화의 시나리오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안녕하세요~ ‘기억하고 싶은 길 – 제주다크투어’ 입니다

올해 상반기 공모를 통해 아름다운재단 변화의시나리오 인큐베이팅 신규 지원단체로 선정된 ‘기억하고 싶은 길 – 제주다크투어(이하 제주다크투어)’는 인큐베이팅 지원사업의 준비기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제주다크투어’는 제주 4·3을 기억하고 알려나가는 활동을 통해 국가 폭력의 피해자들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는, 정의가 바로 세워지는 사회 만들기를 단체의 핵심정의로 삼고 있습니다.

[변화의시나리오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춤, 노래, 그림, 사진, 영상을 만드는 노동자와 예술가

아침에 눈 떠써 일하고, 끼니를 채우고, 또 일하고 또 일하고 퇴근하는 삶. 노동자의 매일, 그 일상은 다르지 않습니다. 시간이 허락한다면, 기회가 닿는다면 ‘노동자도’ 춤 추고, 노래하고, 그림 그리고, 사진 찍고, 영상 편집하는 거 뭐든 해보고 싶습니다. 그런 노동자의 마음을 알았을까요? ‘노동예술지원센터 흥(이하 흥)’은 올 해 노동자와 예술가가 만나 함께 예술문화 활동할 수 있는 5개의 ‘노동요 프로젝트’를 구성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노동자와 예술가가 협업하여 자신의 삶, 노동 이야기를 예술 작품으로 만드는 그 과정을 살짝 들여다보겠습니다.

[변화의시나리오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노동자와 예술가 만나다

아름다운재단은 1%나눔을 실천하는 기부자님들과 함께 을 조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을 진행합니다. 올해 1년차 지원 단체인 ‘노동예술지원센터 흥’이 5개 노동자 그룹과 예술가 5인이 만나 각자의 노동 이야기를 예술 작품으로 만드는 ‘노동요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