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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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단체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낙태죄 폐지, 그 이후의 변화까지 담아낸 셰어의 2020년

셰어는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실질적인 활동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2019년부터 각 분야별 주요 단체들과 간담회를 가지면서 의제를 발굴하고 활동을 지속해왔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연속간담회에서 나온 여러 의견들을 바탕으로 활동을 이어나가면서 참여 단체들과 활발한 현장 네트워킹을 해나갈 예정입니다.

[공익단체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1동 1사부작!

지역의 발달장애청년과 이웃들이 같이 만나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멍석을 까는 일. 평범하지만 누군가에겐 꼭 필요한 그 일을 상상하고 실행해 보는 실험. 사부작에선 매일 그런 실험들이 사부작사부작 진행중이랍니다. 함께 활동할 수 있는 이웃을 찾고 연결하는 일! 얼핏 보면 간단하지만 세심함과 진득함이 필요한 이 일을 사부작이 하고 있답니다. 으쓱~

[변화의시나리오 인큐베이팅 총서 2 ] 홈, 프라이드 홈

『홈, 프라이드 홈』은 띵동의 존재와 활동을 알리고 소개하는 동시에, 현재 청소년 성소수자들이 겪고 있는 혐오와 차별의 직접적인 사례를 보여줌으로써 도움과 이해의 필요성을 일깨워 줍니다. 이 책의 출간일인 4월 25일은 청소년 성소수자의 권리를 외치며 목숨을 끊은 ‘육우당’의 기일이기도 합니다.

[변화의시나리오 인큐베이팅 총서 1 ] 사람, 마을, 세계를 잇다

‘변화의시나리오 인큐베이팅 총서’는 이러한 과정을 거쳐 탄생한 단체들의 다채로운 성장기를 기록하고 지원사업의 성과와 가능성을 점검해보는 기획입니다.  그 첫 번째 책인 『사람 마을 세계를 잇다』는 2013년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사회적협동조합 ‘지리산이음’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변화의시나리오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두번째 네트워크 워크숍 이야기

두번째 네트워크 워크숍을 진행하며, 이제는 인큐베이팅 지원단체간 일회적인 만남이 아닌 상시 소통을 위해 온라인 소통 공간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공익단체 설립이라는 어려운 길 속에 서로의 굳건한 지지와 협력 관계를 만들며 건강한 단체로 성장하여 시민사회에 긍정적인 힘을 만들길 기대합니다! 그리고 (2019년) 공익단체 설립의 새로운 길에 나설 시민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