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움과채움] 인도를 이해하지 말자. 그것도 폭력이다

아름다운재단은 공익단체 활동가들이 숨가쁜 일상 업무에서 벗어나서, 조바심 내지않는 여유를 되찾기를 바랍니다. 또한 신선한 열정을 가득 채워 돌아와 공익의 길에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