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회초리 대신 이 돌을 저에게 던지세요– 청소년인권행동아수나로

의 작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은 폭력을 겪은 아동들이 ‘폭력은 자연스러운 상태’라고 믿게 될 것이라고 지적하며, 평화를 바란다면 가정에서부터 폭력을 제거할 것을 제안합니다. 연설문 전문에서 ‘체벌’ 혹은 ‘벌’이라는 표현은 한차례도 등장하지 않습니다. 대신, 그는 ‘폭력’에 반대한다고 말합니다. 2018년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는 청소년에게 가해지는 폭력에 대하여 반대하는 캠페인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