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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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다름아름공작소 – 수원이주민센터

<다름아름, 공작소>는 직접 재외동포 당사자 선생님들과 토크 시간에서 그들이 받아 온 환대와 오해, 편견들을 들었습니다. 미처 알지 못한 어려움을 들으며, 그들의 입장에서 어려운 점을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체류 외국인 약250만 명 중 58만 명의 취업비자 외국인.. 한국이라는 나라를 선택해서 만들어진 그들의 미래. 그 중에 다양한 종류의 노동자들이 E-1 부터 E-10까지 비자로 이 땅에 살고 있습니다. 그들의 다양한 비자종류에 따라 이주노동자들의 삶에서 차별이 많았습니다.

[2019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이주민들의 목소리를 법의 언어로 전달하기 위해-공익변호사와 함께하는 동행

이주민들의 목소리가 결정적으로 벽에 부딪히는 경우, 그리하여 그들의 지위가 결정적으로 달라지게 되는 경우는 모순되게도 인권의 보편성을 지향해야 할 사법기관에서 주로 발생하게 된다. 언어적 한계, 그로 인하여 발생하는 지식의 한계 때문이다. 이런 상황은 통번역 인적 자원이 부족한 지방에서 더욱 극명하게 발생하게 된다.  ‘통역인 법률용어교육 2’는 이러한 상황을 뭔가 타개해보고자 2018년 시범적으로 시작한 이후 2019년 두 번째로 진행한 사업이다.

[2019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홀로 구금된 외국인보호소의 외국인 방문활동 – 시민모임 “마중”

2019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사업 중 ‘아시아의친구들’ 이라는 단체와 ‘수원이주민센터’라는 단체가 시민들과 함께 체류기간이 만료 되었으나, 난민신청 및 기타의 사유로 외국인 보호소에 구금되어 있는 외국인 방문 활동을 합니다.

[2018년 변화의 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이주민커뮤니티 역량강화 네트워크사업-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2018년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는 아름다운재단을 통해 이주민 커뮤니티 역량 강화와 네트워크사업 ‘다양해서 더 멋진 이주민 커뮤니티’를 진행하였습니다. 서울 경기지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이주민 커뮤니티와 만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2018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이웃 – 아시아의 친구들

외국인 보호소에 장기 구금되어 있는 외국인을 격주로 만나 도움을 주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보호소에는 말도 통하지 않는 외국인들끼리 앉아 하루종일 티비보며 갇혀 있습니다. 이분들에게 필요한 것을 지원하기도 하고, 말동무가 되어 드리기도 합니다. 1:1 케어로 지속적으로 한사람이 한 외국인을 담당하는 시스템입니다. 외국인도 여러사람에게 자기 이야기를 하고 싶지 않으니까요. 방문하는 인원은 5명 ~ 6명 정도 고정되어 있고 1인당 2명 ~ 3명의 외국인을 만나서 돕고 있습니다.

[2017 변화의 시나리오 프로젝트 B 지원사업] 쉼터 이주여성 스토리북 – 이주여성인권센터

지금까지 쉼터 입소 이주여성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은 거의 없었다. 폭력에 고개를 숙이지 않으며 더 이상 두려움 속에서 침묵하지 않고 용기를 내어, 자신의 위험을 알리고, 다시 한 번 희망을 가지고 새롭게 도약하고자 하는 그녀들의 이야기를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 더욱더 의미 있는 것이 지금까지 쉼터 입소 이주여성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 없었다. 쉼터에서 만난 이주여성들의 소소하지만 사소하지 않은 이야기 “쉼터 이주여성 스토리북”이 2018년 4월에 오월의 봄 출판사를 통해 우리에게 들려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