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어주기 캠페인] 유일하고 싶지 않은 ‘국내 유일 지역 공익변호사단체’ – 공익변호사와 함께하는 동행

‘동행’은 광주전남 지역의 유일한 공익변호사단체다. 유일하다는 것은 어찌 보면 독보적인 존재라는 뜻이지만, 달리 보면 많은 일을 벅차게 감당해야 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현실은 녹록치 않지만 동행의 꿈은 크다. 당장 내년에는 이주노동자를 위해 근로기준법 교육 영상을 만들어 유튜브에 올리고 싶다. 빈곤 문제 등의 사회권 영역으로 분야도 넓히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