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이가 받은 나눔, 다른 아이들에게도 전하고파

설 씨는 두 딸에게 재활치료비를 지원해주었던 아름다운재단 이른둥이 재활치료비 지원사업에 정기 기부를 시작했습니더. 10년 전 두 아이처럼 재활치료가 간절한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