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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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학교 활동이야기①] 안전한 물건 사용법에 대해 함께 말해요

정릉동에 자리잡은 정수초등학교의 6학년 교실. 학생들은 네 명씩 모듬 조가 되어 노란 유자가 그려진 유자학교 교재를 폈습니다. 이날 수업의 주제는 ‘화장품을 안전하게 사용하는 법’. 생활 속에서 가까이 쓰는 물건 중 하나인 화장품 사용에 대해 살펴보고, 화장품을 안전하게 쓰는 법에 대해 생각하고 같이 의견을 나눠보는 시간으로 진행됐습니다. 

[유자학교 활동이야기②] 유자학교, 학교의 울타리를 넘어 마을로

인천 서흥초등학교에서 진행된 유자학교는 창영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하는 과 결합하면서 학교를 넘어 지역으로 교육과 활동이 확장됐습니다. 여기에 아름다운가게 동인첨지점이 결합해 학생들에게 윤리적 소비와 물품의 재사용을 강조하는 시간도 마련됐습니다. 송한별, 김경미, 양강순 선생님, 유성훈, 박소현 사회복지사님과 ‘교실 안’이 아닌 ‘교실 밖’으로 성큼 나아가 더 큰 배움이 된 유자학교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유자학교 활동이야기③] 유자학교, 비대면으로 안전하게 만나요

이번에는 개운초등학교 이진수 선생님의 이야기를 통해 유자학교의 사례를 살펴봅니다. 서울 개운초등학교 6학년 1반에서 진행된 유자학교는 온라인을 중심으로 진행됐습니다. 수업내용 공유와 학습내용에 대한 피드백까지 온라인에서 이뤄졌습니다. 수업을 들은 학생들 중에 유해물질과 관련된 캠페인에 참여했지요. 비대면 상황이라는 한계에서도 배움이 생활의 실천으로 이어졌습니다. 

[2020 안전하고건강한학교만들기지원사업] 유자학교에서 만나요!

어린이들의 배움터이자 꿈터인 학교. 어린이들이 배우고 놀며 긴 시간을 보내는 공간입니다. 그런데 학교 공간과 학용품 등에서 중금속과 환경호르몬이 검출되어 어린이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있나요? 아름다운재단은 파트너단체 일과건강, 발암물질없는사회만들기국민행동과 함께 ‘안전하고건강한학교만들기지원사업’을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