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활동가 11년을 시레토코에서 돌아보다.

‘따르릉’ 전화가 온다. ‘전진한씨 계세요’ 뭔가 불쾌한 느낌을 가진 기분 나쁜 음성이다. 정보공개청구를 한 공공기관 담당자였다. 담당자는 다짜고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