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아란의 사진일기#10] 청년백수의 5천 원과 첫 월급의 2만 원

저녁 회의가 길어지는 바람에 다른 일정의 시간에 맞추기가 간당간당하던 참이었습니다. 짐을 싸 나가려던 찰라였기에 조용한 사무실에 우렁차게 울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