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태그된 글: 영화제

[2019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귀농청년 밭에서 만드는 영화제, 제3회 너멍굴 영화제

올해로 3회 째를 맞게 되는 너멍굴영화제는 귀농청년들이 산 속 논밭을 반짝 가꾸어 놓은 ‘너멍굴’이 주 무대입니다. ‘너멍굴’이 산 넘어 골짜기란 뜻대로 ‘불편함’을 모토로 두고 오는 길도, 씻는 것도 불편한 공간에서 사람들과 어울려 영화를 보는 1박 2일의 축제입니다. 너멍굴영화제가 열리는 곳은 전북 완주 고산이라는 동네입니다. 이곳은 도시에서는 흔한 영화관도 없는 시골입니다. 너멍굴영화제는 시골에서 영화제를 열면서 이 지역 사람들도 도시에서 누릴 수 있는 문화들을 즐겼으면 합니다.

[2019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영화관 없는 시골에서 만드는 영화제 이야기 – 너멍굴 영화제

2019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사업 중 “너멍굴 영화제” 시민모임은 완주로 귀농한 청년들이 만든 영화제 입니다. 귀농청년들에게 묻는 수많은 질문 “살만하냐?”, “돈은 되냐?” 에 대한 응답으로 영화제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시골 살이 괜찮아 ~~ ”

[2018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너, 나 우리 – 부산어깨동무

평화라는 것이 내가 알 수 있는, 주변에 녹아 있는 주제라는 것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싶었습니다. 평화영화제 후기에 어떤 시민분은 “저 문제를 해결 하면 내 삶이 평화로워질 수 있는 거였어” 라고 평화가 바로 내 옆에 있음을 말해줬습니다. 예를들어 금년 영화제에서 ‘미투’영화가 상영되었는데요. ‘미투’라는 것이 내 주변에서 사소하게 일어난 폭력을 내가 인지하고, 그것이 제자리를 찾아 간다면 내 삶이 해방되고 풍요로워질 수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었습니다.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누구나 차별 없이 볼 수 있는 인권영화제 만들기 – 서울인권영화제

서울인권영화제는 장애인접근권을 실천합니다. 인권영화는 누구나 차별 없이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서울인권영화제는 영화제 활동에 있어서 자막, 수어/문자통역, 화면해설, 점자리플렛/저시력인용 리플렛, 활동 지원뿐만 아니라 영화가 상영되는 공간의 장애인 접근성을 보장합니다. 23회 서울인권영화제의 장애인접근권 실천 활동은 아름다운재단의 지원으로 진행됩니다.

[2016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나다wom – 살아남아라! 퍼져나가라! 공부하라!

“청소년에게 왜 인문학이 필요하냐고요? 사람들이 ‘청소년은 인문학이 필요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요. 학교 공부로 알 수 없는 게 있거든요. 사실 학교 밖에서도, 집에서도, 사회에서도 교과서대로 진행되진 않잖아요. 훨씬 더 잔인하기도 하고. 가만 보면 어떤 억압들의 연속이에요. 인문학을 배우지 않으면 무지 때문에 그 억압을 알아챌 수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