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우리는 그럭저럭 괜찮아 ‘꼼씨꼼싸’

‘꼼씨꼼싸’는 프랑스어로 ‘그럭저럭, 그런대로’라는 뜻을 가진 모둠명처럼 특별히 잘 하는 것도 없고, 특별히 못하는 것도 없는 열여섯 동갑내기 여섯 명으로 구성된 모둠이다. 이들은 대전탄방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에서 활동하며 만났고, 3년째 동고동락하고 있다. 작년에는 그 유명한(!) 중2병도 함께 겪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