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태그된 글: 열여덟어른

[뉴스레터 2020.11] ‘어쩌다 사막’에 간 북극곰, 펭귄, 여우의 운명은?

의지와 무관하게 사막에 온 극지방 동물들은 울타리 없이 세상에 나와야 햐는 보호종료 청년들을 상징해요. ‘어쩌다 사막’의 작가이자 보호종료 당사자인 주경민 씨는 각각의 캐릭터를 통해 보호종료 청년들이 겪는 어려움과 고민을 전해드릴 거예요. 방곰, 숨펭, 맘폭이가 사막에 오게 된 사연부터 소개할게요.

[허진이프로젝트] #3. 나의 삶에서 감사함을 발견하는 일

진심이 딤긴 말과 따뜻한 관심을 저와 같은 친구들에게 돌려주기 위해 <허진이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보호종료 당사자인 청년들과 함께 아동양육시설 아동들을 대상으로 자립 강연을 진행하는 프로젝트인데요. 본 프로젝트를 통해 강연 당사자들도 보육원에서의 삶과 현재의 나를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제 삶과 관점을 담은 에세이도 함께 전해드릴게요.

말말말 썸네일8

[열여덟 어른] #8. 장학생의 마음을 울린 말말말

아름다운재단은 대학생교육비지원사업을 통해 꿈을 향해 달려가는 열여덟 어른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재단의 문을 두드렸던 장학생들은 자신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사람들을 통해 힘을 얻었다고 말합니다. 오늘은 장학생의 마음을 울렸던 면접 심사위원님의 말말말을 전해드립니다.

[허진이프로젝트] #2. 삶이 연결된다는 것

보호종료 당사자인 청년들과 함께 아동양육시설 아동들을 대상으로 자립 강연을 진행하는 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제 삶과 관점을 담은 에세이를 전해드리려 해요. 평범한, 보통의 청춘들의 삶이 전해질 수 있기를 바라며, 지금 시작합니다.

말말말 7화

[열여덟 어른] #7. 보호종료 14년 선배의 말말말

매년 2,500명의 보호종료아동이 세상에 나옵니다. ‘보호종료’라는 시기를 겪었던 선배들은 어떤 삶을 살아가고 있을까요? 또 그 시기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오늘은 14년전에 퇴소한 보호종료아동의 한마디를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