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국 배달하는 날 – 홀로사는 어르신을 위한 국배달 지원사업

한기 오른 시절, 더운 국물이 가슴으로 흘러들어 동동거리던 마음을 다독인다. 뜨끈한 기운으로 헛헛한 속을 달래주고 혼자 사는 세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