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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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미세플라스틱 없는 지구를 만들기 위해 Face to Fish 시즌2- 여성환경연대

‘화장품 때문에 아픈 바다’는 2016년부터 시작한 여성환경연대 미세플라스틱 프리 운동입니다. UNEP(유엔환경계획)에서 발표한 미세플라스틱 의심성분 21종을 조사한 결과 시중에 판매되는 화장품 중 무려 45,000개의 제품에서 검출됐습니다. 눈에 보이는 플라스틱에 이어 매우 작아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플라스틱의 위험성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연구결과들이 나오는 상황입니다.

플라스틱 프리를 검색하는 모습

[2020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미세플라스틱 글리터는 필요없다 – 여성환경연대

눈에 보이는 반짝이 성분의 글리터는는 대부분 미세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집니다. 알록달록 색깔도 입히기 쉽고 가격도 저렴하기 때문이지요. 세안을 통해 떨어져나온 미세플라스틱은 정화되지 못한 채 바다로 흘러가서 해양생태계를 파괴하고 다시 우리의 밥상으로 돌아옵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는 매일같이 스킨과 로션을 바르고, 화장과 세안을 반복한다는 것입니다. 

다다름 필름파티 토크 진행사진

[2018년 변화의 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세상의 모든 몸을 위한 존중, 몸 다양성 프로젝트-여성환경연대

여성환경연대는 상반기 동안 몸 다양성 컨텐츠 공모전을 통해 다양한 몸 이야기를 만날 수 있었다. 운동하는 여성의 몸, 털에 대한 이야기, 모성애에 대한 감상기, 갱년기와 꾸밈노동 등 여성의 몸을 성적대상화하는 컨텐츠가 아닌 여러 세대에 걸쳐 공감할 수 있는 진솔한 몸의 이야기가 담긴 컨텐츠들이었다.

[2017 변화의 시나리오 프로젝트 B 지원사업 ] 우리는 어떻게 행복하게 일하고 살아갈까 – 여성환경연대

여성환경연대에서는 ‘우리는 어떻게 일하고 살아갈까? : 생존,자급.연대를 꿈꾸는 2030 에코페미니즘 학교 & 세대별 에코페미니즘 포럼’ 프로젝트를 통해 에코페미니즘 학교, 에코페미니즘 포럼 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에코페미니즘을 확산함과 동시에 세대 간을 연결해 대안적인 앎과 삶을 만나고 에코페미니스트 네트워크를 확장하며, 개인과 사회의 유쾌한 변화와 전환을 찾아 나가려 합니다.

봄봄 프로젝트_3주차_몸으로 놀자

[2016 변화의 시나리오 프로젝트 B 지원사업] ‘나를 돌아봄, 서로 돌봄’ 봄봄 프로젝트 – 초록상상

초록상상에서는 여성의 건강 문제를 질병의 검진과 치료의 문제로 보는 것이 아니라 지역과 개인의 건강 역량에 관한 문제로 인식하며, 여성 스스로 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다양한 신체활동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여성건강프로젝트 ‘봄봄’을 진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