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의 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여성정치스토리텔링-고양파주여성민우회

교육 참여자들은 젠더감수성이라는 세상을 보는 중요한 또 하나의 도구를 얻었다는 중평을 내 놓았습니다. 후속모임에서는 교육참여자가 모두 모이지는 않았지만, 네트워크에 대한 의견들을 나누고 지난 총선 때 만들어본 파주 지역의제에 대한 토론을 이어갔습니다. 변화의 시나리오 사업계획서에 기획된 모든 과정은 마쳤지만, 일부 참여자들은 생활정치 감수성을 높이고, 개인적인 것이 바로 정치적인 것이며, 젠더 감수성이 반영된 성평등이 민주주의의 기본이자 완성임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 후속 모임을 앞으로도 쭈욱 이어가기로 하고 모임명을 파스텔(파주여성스토리텔링의 약자)로 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