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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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책놀이로 제주문화와 역사를 배운다 – 여러가지

‘여러가지’는 제주아라청소년문화의집에서 만난 중고등학생 11명으로 구성된 모둠이다. 기관내 독서토론동아리의 일부 멤버들이 지역사회 아동, 청소년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만들었다. 한 달에 한번 제주지역의 청소년기관을 방문하여 ‘북엔티어링’을 진행하고 있다.

[2017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2017년 청자발의 모든 것

아름다운재단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이하 청자발)은 청소년이 공익활동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 조성을 꿈꾸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위해 청소년이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7년 청자발에 선정된 10개 청소년 모둠은 지난 6개월 간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들이 만들어낸 우리 사회를 바꾸는 작은변화는 무엇일까요? 2017년 청자발의 모든 것을 전해드립니다.

[2017년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여러가지’ 활동 후기

‘여러가지’의 활동은 나를 여러모로 변화시켜주었다. 일단 대표를 맡으며 소극적이었던 내가 조금 더 적극적인 사람으로 변할 수 있었다. 작년 초 처음 대표를 맡았을 때는 회의 시간에 아이들과 말도 잘 안하고, 그로 인해 회의 분위기가 침울했었다. 하지만 내가 아이들에게 말을 많이 하려고 노력하고, 올해는 동아리 친구들끼리 재밌는 분위기가 만들어져서 회의를 화목하게 이끌어갈 수 있었다.

북엔티어링 미션을 진행하는 청소년

[2017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여러가지’의 이런 독서, 어떵허우꽈?

‘여러가지’는 제주 아라청소년문화의집에서 만난 중고생들이 만든 동아리이다. 2015년부터 활동하고 있는 독서토론 동아리의 일부 멤버들이 지역사회의 청소년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만든 모임이다. 한달에 한번 제주 지역의 청소년기관을 방문하여 북엔티어링을 진행하고 있다. 청소년자발적사회문화활동지원사업을 디딤돌 삼아 제주문화를 주제로 한 북엔티어링 활동을 지속할 것이다. 보다 많은 청소년이 놀면서 배우는 독서의 즐거움, 소중한 제주문화를 지키는 독서의 힘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

[2017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이것이 우리들의 처음이었지

아름다운재단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이하 청자발)은 청소년이 공익활동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 조성을 꿈꾸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위해 청소년이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7년 청자발은 10개 청소년 모둠을 지원대상으로 선정하였습니다. 지난 5월 마지막주에 열린 소식을 전해드려요. 올해는 누가, 어떤 자발적 활동이나 창의적 실험을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