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청소년 자발적 여행활동 지원사업] 애솔노리 팀

‘알아야겠다’는 마음으로 떠난 여행이었다.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내 삶으로 끌어안을 수 있을 테니까. 역사교과서 국정화, 한․일 위안부 합의 등 역사를 둘러싼 최근의 논쟁을 지켜보며, 애솔노리 모둠원들은 이러한 이슈가 청소년 자신과 무관하지 않다는 자각을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