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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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월] 아름다운 사치, 베를린

아름다운재단에는 안식월 제도가 있습니다. 재단에 처음 입사하며 만난 나를 포함한 세 명의 동기가 자주 이야기하는 소재 중의 하나가 안식월이었는데요. 그렇게 얘기하던 안식월이 벌써 3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넘어 드디어 찾아왔습니다. 재단에서 일한 지 만 3년이 넘은 지난 가을 두 달의 안식월 휴가를 보내며 느낀 생각을 공유합니다.

안식월을 준비하며 :)

안식월을 준비하며 :)

아름다운재단의 일꾼 복지프로그램 중 안식월제도라는 것이 있습니다. 재단에서 2002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변화의시나리오 활동가재충전지원사업‘의 아름다운재단 일꾼판이라고 볼 수 있는대요. 근속...

다 늙어서 필리핀 어학연수 떠나기

다 늙어서 필리핀 어학연수 떠나기

“두달 휴가를 준다고요? 회사에서? 와-우”정말 누구에겐 낮설 수도 있는 이야기를 지금 하려합니다. 아름다운재단 온라인팀(지금은 기획홍보국)에서 근무한지 3년.드디어 제게도… 올꺼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