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길의 아티스트 와인? 모두의 아름다운 와인!

박승순 대표가 들려준 「몽리와 로칼버블의 나눔프로젝트 스토리」가 울림이 짙다. “무엇보다 나눔은 곧 일상이라는 사실이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아티스트와인을 구매한 고객에게 <아름다운재단>에 기부한 결과를 전자메일이나 문자메시지로 재차 알려드리고 있어요. 아티스트와인을 통해 나눔은 곧 일상이란 사실을 되새기고, 앞으로도 나눔문화의 실현에 동참하길 진심으로 바라는 바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