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아란의 사진일기#7] 무언가 시작하기에 참 좋은 봄

  수영을 시작했습니다. 기타도 배워보려 합니다.물은 여전히 무섭고, 손가락은 내 맘처럼 움직일 지 모르겠지만. 겨우내 묵은 먼지같은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