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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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주거영역 통합공모] 한 걸음씩 더 단단해지기 위한 준비_청소년미자립가정 인큐베이팅하우스

청소년한부모(미혼모, 미혼부, 미혼부부 포함)는 일반적인 한부모와는 구별되는 고유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인큐베이팅하우스는 위기 청소년미자립가정을 위한 긴급주거지의 개념으로, 입주 후 약 1년간 밀착사례 관리를 통해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생활과 양육 훈련, 안정적인 주거지 마련 등 자립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2019 주거영역 통합공모] 청소년쉼터 퇴소청소년 주거권 보장 SNS응원 캠페인 참여해주세요

가정폭력이나 가정해체를 겪은 후 생존을 위해 가정 밖으로 ‘탈출’할 수 밖에 없었던 청소년들은 청소년쉼터 퇴소 후 다시 한번 거리로 내몰립니다. 안정적인 주거환경은 청소년에서 성인이 되는 과정에 건강한 자립을 위한 가장 기본 조건입니다. 시민들의 공감과 응원이 청소년쉼터 퇴소청소년의 자립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근거로 활용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캠페인은 10월까지 진행됩니다.

[2019 산재보상 사각지대 해소 지원사업] 일하다 다치거나 아픈 사람이 마음 놓고 치료받는 사회를 위해

사실 이론상 산재보험에는 사각지대가 있을 수가 없다. 노동자라면 모두 의무 가입해야 하는 사회보험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다쳐도 산재보상을 받지 못하는 노동자가 존재한다. 대체 왜 그럴까? 하는 질문에서 이 사업은 출발했다. 이번 사업으로 이루고자 하는 바는 명확하다. 일하다 다치거나 아픈 사람이 마음 놓고 치료받는 사회, 다시 일터로 돌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다.

[2019 공익활동가 네트워크 지원사업]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 직업계고 현장실습 유가족 충남지역 간담회

지난 6월 20일, 충남 아산시민연대에서 ‘직업계고 현장실습생 유가족 간담회’가 진행됐습니다. 이번 간담회에는 교육청 관계자와 유가족, 활동가, 시민들이 참석하였는데요. 직업계고 현장실습제도의 문제점과 대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마음표현박스] 서촌에 핀 마음표현박스

많은 분들의 호응으로 마음표현박스는 또 다시 서촌에 열리게 되었습니다. 2시간 만에 무려 150송이의 장미가 사용되었고 그 장미는 다시 150명에게 전달되었습니다. 마음표현박스 참여자 300명은 서로의 마음을 나누면서 행복하고 유쾌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2019 주거영역 통합공모] ‘집에 가고 싶다’ 선정사업 소개

주거문제는 빈곤의 바로미터. 아름다운재단은 인간으로서 존엄과 가치를 유지하기 위해 최소한의 주거수준은 인권으로서 보장되어야 한다고 강조해 왔습니다. 주거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활동, 주거권 옹호 및 연구 활동. 두 개 부문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된 단체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