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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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FC 유니폼 속 이름이 삐뚤빼뚤한 이유?

JTBC  어쩌다FC 멤버들의 유니폼 보셨나요? 멤버들의 유니폼에 이름이 삐뚤빼뚤하게 쓰여더라고요. 유니폼 속 이름의 의미가 남다른 만큼 가독성이 높고 반드산 서체로 새기는 것이 마땅할텐데 말이에요. 유니폼을 만드는 과정에서 실수가 발생한 걸까요?

[2020 대학생 교육비 지원사업] 꿈을 그리는 기쁨을 알게 되었죠

어릴 때 그림이 좋아 빈칸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그림을 그렸다는 차민 씨. 그는 미술 장학생으로서의 경험, 자신의 재능을 알아봐준 은사님을 만나며 미대의 진학해 자신의 꿈을 키워갔습니다. 이 과정에서 아름다운재단의 지원사업은 그에게 같은 꿈을 꾸는 친구들과의 만남을 선물했고, 그림에 대한 열정을 키우며 새로운 길로 향하는 신호탄이 됐습니다.

[2020 대학생 교육비 지원사업] “한번쯤 실패해도 기회가 있겠구나”

아름다운재단 대학생 교육비 지원사업에 선정된 유정훈 씨. 그는 탁월한 성실함으로 꾸준히 공부해왔고, 항공정비학이라는 전공을 선택해 자신만의 뚜렷한 진로를 걸어왔습니다. 항공산업기사, 항공정비사 면장 등 눈앞에 놓인 도전에 참여하며 그만의 꾸준한 길을 걷는 데는 아름다운재단과 인연을 맺게 된 힘이 컸습니다.

[2020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지구를 위해 견디는 작은 불편함, 공생을 생각하다- 해밭똥 시민모임

프로젝트팀 해밭똥은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플라스틱 없는 별’ 사업을 진행합니다. 이 사업은 ’지구는 공공재‘라는 인식에서 시작되었는데요. 지구가 공공재인 만큼 사업을 통해 지구에 존재하는 모든 동물과 식물, 무생물 등이 연결되어 있다는 감각을 회복할 수 있는 시공간을 마련했습니다. 플라스틱 없이 농사짓기, 김장 등 해밭똥의 실험적인 활동을 살펴보며 지구에 대한 고민과 실천을 함께 해봐요!

[2020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우리가 사는 도시, ‘함께’ 공부하고 만들어요 – 도공디공회

남원은 과거의 도시조직이 남아있어 보행친화적 도시환경을 만들기 쉽고, 도심권이 평지라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는 도시입니다. 그럼에도 실제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들이 불편이 크지요. 도공디공회는 ‘남원씨클로’ 사업을 통해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가 공존할 수 있는 도시계획 대안을 찾고 있습니다. 그들을 만나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2020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제주의 사람들을 닮은 제주 해안사구 지킴이 – 제주환경운동연합

제주환경운동연합은 1994년 창립 이후, 제주도의 생태계 조사를 진행해 왔습니다. 특히, 제주도 내 습지 분야는 개척자 역할을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이러한 제주환경운동연합이 제주 해안사구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무엇인지, 해안사구 연구조사부터 신문연재까지 이어지는 여정을 살펴봅니다.

구달 기부자님

[나눔 이야기] 특별하고 빛나는 하루를 만들며 – 아무튼, 나눔

이번에 만난 기부자님은 오랜 시간 아름다운재단에 꾸준한 나눔을 함께 해오고 있는 구달 기부자님입니다. 『아무튼, 양말』 『읽는 개 좋아』 『한 달의 길이』 『일개미 자서전』 등을 그린 작가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계십니다. 글을 쓰고 나누는 에세이 작가로서, 기부자로서 그리고 동료 시민으로서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데 동참하고 있는 구달 기부자님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