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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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상상프로젝트를 함께 하는 지역파트너 선생님과의 인터뷰 현장

[2020 청소년 진로탐색 지원사업] 기획연재①_진로 고민, 실패하면 안되나요?

청소년들의 곁에서 진로 탐색의 길잡이가 되어주는 교사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지역에서 직접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지역기관 실무자들은 청소년 당사자만큼이나 중요한 파트너입니다. 때론 청소년 자신도 알지 못하는 사소한 변화의 순간까지 발견하기도 하죠. 첫 시작은 지리산마을교육공동체입니다.

말말말 세번째 이야기

[열여덟 어른] #3. 김군자 할머니의 말말말

우리는 또 다른 ‘말’을 통해 변화한 세상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번에 전해드릴 말은 조금 더 특별합니다. 20년 전, 한 사람의 말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열여덟 어른의 꿈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세 번째 말말말의 주인공, 김군자 할머니입니다. 

교내 캠페인에 참여한 충남외국어고등학교 학생들

열여덟이 진행한 ‘열여덟 어른’ 캠페인 – 충남외고 김승희, 김예린 기부자 인터뷰

충남외국어고등학교 학생들로부터 기분 좋은 메일이 하나 왔습니다. 아름다운재단 <열여덟 어른> 굿즈를 활용한 교내 캠페인을 진행하고, 모은 기부금을 아름다운재단에 기부하고 싶다는 내용이었는데요. 굿즈를 지원해 드리고 얼마 후, 기부금과 함께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는 소식을 보내주셨습니다! 그 주인공인 김승희, 김예린 기부자님을 인터뷰해보았습니다!

[허진이프로젝트] #1. 우리는, 서로에게 좋은 어른이 될 거야

보호종료 당사자인 청년들과 함께 아동양육시설 아동들을 대상으로 자립 강연을 진행하는 <허진이 프로젝트>의 막이 올랐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제 삶과 관점을 담은 에세이를 전해드리려 해요. 평범한, 보통의 청춘들의 삶이 전해질 수 있기를 바라며, 지금 시작합니다.

[2020 암경험자주도프로젝트지원사업] 아파도 괜찮은 사회를 위해

온랩은 건강중심주의 사회에서 지워진 암 경험자의 삶에 대해 말하는 단체이다. 암 경험자들이 겪는 사회적 문제를 집단지성으로 풀어나가는 리빙랩이기도 하다. 이들은 무엇을 위해 모여 활동하는 걸까. 지난 7월, 서울혁신파크에서 온랩의 랄라, 다크매터랩스의 강은지 씨를 만났다.

[코로나19긴급지원현황⑦] 대구지역 자활 참여자 및 사업장 방역지원

아름다운재단은 새로운 희망을 품은 이웃들이 코로나19에 좌절하지 않기를 소망하며 대구지역 자활센터를 통해 자활참여 및 준비자, 사업장을 위한 방역비용을 지원했습니다. 보내주신 응원에 힘입어 끝이 보이지 않을 것 같던 위기도 힘내서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어렵게 품은 희망이 절망이 되지 않도록 지켜주신 기부자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