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마음의 양식을 보냅니다. 미래엔 도서 배분이야기

예전에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라는 TV 프로그램이 있었다. 독서량이 급감하자 책은 마음의 양식이니 독서를 권장하는 예능의 탈을 쓴 교양 프로그램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