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태그된 글: 신선 프로젝트

[열여덟어른] 인터뷰 02. ‘은혜’의 자립

[열여덟어른 인터뷰] 자립은 어떤 의미인가요? – 자립은 함께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어쨌든 홀로서기지만 누군가의 도움을 받으면서 일어나는 자립이라고 생각해요. 그 누구도 혼자서 일어나는 사람은 없거든요. 아기도 그렇잖아요. 아기가 걸음마할 때도 엄마아빠가 도와줘서 일어서는 거지 절대로 혼자서 설 수 없잖아요. 그래서 자립은 함께 하는 거라 생각해요.

[열여덟어른] 인터뷰 01. ‘지원’의 자립

[열여덟어른 인터뷰] 안녕하세요. 저는 열여덟 어른 ‘신선’입니다. 저는 이번에 ‘열여덟 어른 캠페인’의 캠페이너로 참여하면서 다른 열여덟 어른들을 직접 만나 보았는데요. 열여덟 어른으로 살아왔던 우리들이 자립하면서 겪었던 사회 편견부터 정책의 문제까지, 당사자의 시선으로 당사자의 목소리로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보았습니다. 함께 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