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 안의 비영리] 시작(詩作) – 간사들의 시

비영리 안의 비영리 – ‘시작’이란 모임의 목적은 재단에서 일하는 간사들의 자작시를 수집하고 재단에서 작은 전시회를 여는 것이었어요. 시작 프로젝트에는 총 8명의 간사가 자작시를 제출했습니다. 프로젝트의 과정은 매우 즐거웠으며 전시도 성공적(?)으로 마쳤답니다! 시작 프로젝트가 어떤 과정으로 진행되었는지 간략하게 소개해드리고, 간사들의 자작시를 함께 소개해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