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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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상씨 가족과 함께 한 ‘나눔공작소’ 이야기

호평 속에 끝난 가족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의 마지막 회에 풍상씨의 “가족이 내 짐이라고 생각했는데 날 살게 한 힘이었어”라는 대사처럼 풍상씨 가족이 ‘열여덟 어른’에게 또 하나의 가족이 되고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실천하는 나눔의 모습을 보여준 멋진 배우! 유준상, 신동미, 오지호, 전혜빈, 이시영, 이창엽 기부자님, 참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