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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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여성이 주체가 된 문화복합공간 마더센터 – 수원 일하는 여성회

엄마들이 서로의 재능을 활용하고, 새로운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는 곳이길 바란다. 마을에서 행복하게 아이를 키우고 사회적 부모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공간이 마더센터가 될 것이다. 여성의 경험과 가치는 사회의 공적 영역에서 활용되어야 한다. 이번 토론회를 통해 마더센터는 지역여성들의 요구, 자립, 자조를 위한 매개 공간으로 여성들을 주체로 세우고 그들의 요구를 수용하며 참여를 확대해 나갈 것이다.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만들자 옥천공동체라디오 – 옥천순환경제공동체

이번 스폰서 사업이 불씨가 되어 옥천에서 공동체라디오를 만들고자 하는 주민들이 하나 둘씩 모여들고 있고 공동체미디어 관련한 지원 사업들에 추가로 선정되면서 연말까지 옥천공동체라디오 제작팀은 쉼 없이 만나고 떠들며 라디오 프로그램을 하나 하나 제작해 나가게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만들어 나갈 방송에 대해 고민하는 주민들을 보니 옥천에도 드디어 새로운 미디어가 탄생할 날이 얼마 남지 않은 듯싶은데요?

[변화의 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녹색전환연구소의 ‘녹색헌법’ 제작기

녹색가치를 중심에 둔 시민참여형 개헌안 만들기, 즉 <녹색헌법> 만들기가 이 사업의 전체 줄거리입니다. 생명, 정의, 참여, 평화의 가치를 반영하는 녹색헌법을 만들기 위해 시민토론회를 열어 기본권, 국민주권, 지방분권을 강화하고, 정부 형태에 견제와 균형의 원리를 실질화한 개헌안을 형성해나가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변화의 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사)한국비정규노동센터의 비정규직 노동자 이야기

2014년부터 3년 동안 노동 현장 곳곳에 숨겨져 있는 비정규 노동자들을 만나 그이들의 얼굴을 찍고 삶을 기록했다. 그 가운데 59명의 비정규 노동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 <당신이 지금 스쳐 지나간 얼굴들>을 출판했다. 3년 전의 그이들은 지금 어떤 얼굴로 살아가고 있을까. 한 명 한 명 추적하며 연락을 취했다. 그 중엔 이젠 연락이 닿지 않는 이도 있었고, 삶을 달리하신 분도 있었다. 그리고 대부분은 여전히 비정규직 노동자로서 살아가고 있다.

[변화의 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한국에서 가장 살기 편한 20대 여성? – 고함 20

‘고함20 프로젝트’는 이 질문에 대한 남성 청년들의 왜곡된 응답에서 출발했습니다. 남성 청소년, 남성 대학생, 남성 취준생 및 무직, 남성 직장인 모두가 이 질문의 답으로 ’20-30대 여성’을 가장 우선적으로 꼽았거든요. 그래서 [8998: 헬조선의 여자들]은 2017년 기준 1989년에서 1998년에 출생한 20대 여성들의 삶에 주목했습니다. 여성들이 생애주기(아동, 청소년, 성인기)를 거치며 어떻게 객체화되는지, 성차별이 어떻게 재현·재생산·은폐되는지 20대 필진들이 직접 목소리를 냅니다.

[변화의 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부산형 기초보장제도 사례관리 네트워크 – 부산반빈곤센터

부산반빈곤센터는 2월 7일부터 ‘비수급 빈곤층 위기개입을 위한 부산형 기초보장제도 사례관리 네트워크’를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부산형 기초보장제도가 새롭게 만들어졌지만, 이 제도를 모르거나, 알아도 여전히 부양의무자 제도 때문에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주민들이 있습니다. 이들을 직접 만나고 당사자 권리증진을 위한 활동을 해 나갈 사회복지사와 활동가들을 모집하였고, 기초생활보장제도에 대한 교육훈련을 진행했으며, 이후에도 지속해서 이 사업을 바탕으로 상담활동, 연구 활동 및 정책활동까지 이어갈 계획입니다.

[변화의 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함께해요 희망교육 ! – 군산 교육희망네트워크

군산 교육희망네트워크는 비폭력대화, 행간읽기, 둠벙텀벙, 숨쉬는 도서관 등 여러 희망사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그중 숨쉬는 도서관은 2014년부터 군산 시민과 아이들이 함께하는 지혜, 경험 공유의 장입니다. 새해가 시작 되면 새로운 사람책을 구하고 대출문의를 받는데 최근 자유학기제와 마을교육공동체의 대두로 도서관을 포함한 큰 틀이 요구받던 차에 아름다운재단의 변화의 시나리오 스폰서 사업을 신청하여 사업을 꾸리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