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기부자님들이 남기신 이야기 ‘마음이 길러낸 씨앗나무’

작아서. 조금이라 미안한 마음들이 이곳에 모였습니다.    – 작은 금액이지만 필요한 곳에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 자주 하지 못하는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