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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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소녀가정 주거 지원사업] 사업 종결을 앞둔 심사위원들을 만나다 – 박정순, 서정화, 신용규 심사위원

청소년에게 ‘지원 받을 권리’가 있다면, 우리 사회에는 ‘지원할 의무’가 있다. 아름다운재단은 새로운 사업에서도 우리에게 주어진 의무를 다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시즌 2에서는 더 따뜻한 집, 더 행복한 집을 만들 것이다. 누구나 당연히 권리를 누리면서 서로 돕고 연대하는 것이 아름다운재단이 꿈꾸는 사회이기 때문이다.

2017 소년소녀가정 주거지원사업

[2017 소년소녀가정 주거지원사업] 즐거운 곳보다 더 즐겁게 ‘희망이 자라는 집’

이들에게 집은 많은 자산을 늘리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기본적인 삶을 지키기 위해 ‘사는 곳’이다. 그리고 이들의 집을 그냥 ‘사는 곳’이 아니라 ‘즐겁게 사는 곳’으로 만들기 위해, 아름다운재단은 ‘소년소녀가정 주거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주거비 지원은 그냥 얼마의 돈이 아니라 일상을 바꾸는 기회이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가능성이다.

2017 소년소녀가정 주거지원사업

[2017 소년소녀가정 주거지원사업] 주거비 지원, 이제는 세상으로 한걸음씩

정현구 사회복지사는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 사례관리팀에서 일하는 베테랑 사회복지사다. 지역 사회 내에서 도움이 필요한 사례를 발굴하고, 필요한 자원과 서비스를 찾아서 연계한다. 그 뒤에도 꾸준히 대상자들과 만나 서비스가 잘 전달되고 있는지 새로 발생한 문제점은 없는지 소통한다.

소년소녀가정 주거지원사업

[소년소녀가정 주거지원사업] 희망으로 집 짓는 8인의 키다리아저씨

자원봉사자 리더인 유용수 씨는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실현하고 싶은 생각에 조금이나마 도움되고 싶습니다.”라고 참석한 의의를 밝혔는가 하면, 사내 사회공헌사업을 기획하는 김종우 씨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이 꿈을 펼치도록 환경이 개선되길 희망합니다.”라며 오롯이 기대감을 내비쳤다. 강남지점에서 활동하는 신현득 씨는 “오늘 방문하는 가정의 청소년이 한층 건강하게 성장하길 기대합니다.”라고, 내면의 소망을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