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0416] 세월호의 아픔, <치유공간 이웃>으로 보듬고 있습니다

유래를 찾아볼 수 없었던 참사의 충격에 떨었던 4월. 바다에 남은 이들이 어서 돌아오길 간절히 빌었던 5월. 사랑하는 이들을 진실로, 이제는 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