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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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가볍게, 저마다 조금씩’ 세상을 바꾸는 방법 – 세상에 없는 여행 김정식 대표

작년까지는 현지에서 당장 필요로 하는 책이나 컴퓨터 같은 것들을 기부해왔어요. 그러다가 좀 더 체계적으로 할 필요가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세상에 없는 여행’ 사회공헌위원회가 한국에서도 기부할 곳을 찾아봤는데, 가장 신뢰가 가는 곳을 고르다 보니 아름다운재단과 함께하게 됐어요. 그리고 저희 수익이 동남아 여행을 통해 생긴 것이다 보니 아름다운재단 이주아동 지원사업에 기부하게 됐고요.

2018 이주아동 보육권리를 위한 지원사업

[이주아동 보육권리를 위한 지원사업] 5월은 푸르구나, 모든 어린이들의 세상 – 2018년 이야기

“아이를 기르는 데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고 말한다. 이주아동은 한국 아동과 똑같이 소중한 아이들이지만 조금은 더 어려운 환경에 놓여있기에, 한 마을을 넘어서는 더 큰 사회적 지원과 관심이 절실하다. 사회적으로 이주아동의 보육권이 동등하게 보장된다면, 이주아동 역시 누구나 차별 없이 동등하게 ‘어린이날’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사회가 바뀌는 데에도 사람들의 참여와 관심이 필수적이다. ‘우리 이주아동들은 더 많은 이모와 삼촌이 필요하다’

다낭, 호이안 여봉투어

여행과 봉사를 함께! 베트남스토리의 나눔 여행상품 ‘여봉투어’

베트남스토리 ‘여봉투어’의 판매 수익 전액은 아름다운재단 ‘이주아동 보육권리를 위한 지원사업’에 지원되어 국내 거주하는 이주아동을 위해 사용됩니다. ‘나눔’을 하고자 기획된 여행상품이라도 판매 수익 전액을 기부하기란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런데 ‘세상에 없는 여행’은 온전히 나눔을 목적으로 <여봉투어>를 기획했고 여행상품의 수익 전액을 기부하기로 결정해주셨습니다. 판매 수익 전액이 기부되는 패키지인 만큼 ‘세상에없는여행-베트남스토리’에서 가장 인기 상품으로 입소문이 나길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