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기부] 삶의 한절마다 나눔꽃이 피어나는 풍경

하나의 촛불을 ‘나누면’ 빛으로 밝아진다. 벌에게 꽃가루를 ‘나누면’ 꽃이 피어나고, 이웃과 웃음을 ‘나누면’ 기쁨이 생겨난다. 그 같은 나눔의 신비를 오롯이 깨달은 서현이네. 삶의 주기마다 나눔을 실현하는 그들의 모습에는 행복이 걸려 있다. 특히, 서현이 돌 기념 기부 증서에 새겨놓은 백지훈 & 최지영 기부자의 메시지는 햇살처럼 따사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