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이네 아티스트 웨이 상반기 결산

분이네 사람들은 한 달에 하루 바깥 나들이를 갑니다. 분이네 아티스트웨이라고 불리우는 배분팀 워크샵 프로젝트가 그것입니다. 좁고 답답한 사무실 공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