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태그된 글: 사회참여

지체장애인 여성이 아기를 테이블 위에 올려두고 옷을 갈아 입히는 일러스트

[2020 여성장애인 맞춤형 보조기기 지원사업] 여성장애인 날개달기(技)

2020년 아름다운재단은 을 시작합니다. 여성장애인은 체력적인 한계로 수행하려는 과업에서 어려움에 부딪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용빈도가 높은 ‘사회참여 보조기기’와 ‘육아지원 보조기기’로 구분하여 여성장애인의 상황이나 욕구에 기반한 개별화된 보조기기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2019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대구를 벗어나 청소년의 현재를 찾아 떠난 청소년의 권리실현·연대 여행기- 청소년교육문화공동체 반딧불이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은 사업명에도 드러나듯 공익단체의 프로젝트에 ‘스폰서’가 되어 주는 지원사업입니다. 사업 기간이 3개월로 다소 짧지만 그만큼 알차고 다양한 사업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으로 어떤 일들이 생겼는지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2016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2016년 청자발의 모든 것

청소년이 공익활동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 조성을 꿈꾸는 아름다운재단 . ‘청소년자발적사회문화활동(이하 청자발)’이란 우리가 살고 있는 공동체에 좋은 영향을 미치기 위해 청소년이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활동입니다. 그렇다면 2016년에는 누가, 어떤 자발적 활동이나 창의적 실험을 했을까요? 2016년 청자발의 모든 것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2016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AD FOCUS 활동 후기

안녕하세요! AD FOCUS입니다. 먼저 저희 동아리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는 서울시 양천구 소재의 영상 특성화 고등학교인 서울영상고등학교에 소속된 광고제작동아리입니다. 다양한 툴을 이용하여 영상광고와 지면광고를 제작하며 광고인의 꿈을 키워나가는 친구들이 함께하는 동아리입니다.

[2016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짜금짜금 활동 후기

올해는 활동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도 않은 것 같은데 벌써 활동을 마무리 하는 시간이 찾아와 버렸습니다. 생각보다 이 시간이 빨리 찾아온 것 같아서 약간 당황스럽기도 합니다. 돌이켜보면 올해의 활동은 유독 짧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것과 반대로 얻게 된 추억과 기억이 많기에 그렇게 아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2016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용궁문지기 활동 후기

이번 아름다운재단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참여는 마냥 어린 줄만 알았던 우리를 다시 보게 된 계기라고 생각한다. 사업을 추진할 때 한마음으로 단숨에 일을 해치우는 것, 평생을 살아온 고향에 대해 나만의 관점으로 이야기할 수 있다는 것 등이 우리가 한층 어른이 되었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 같다.

[2016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우물밖청개구리 활동 후기

사람들이 우리가 만든 잡지 <핵노답-자기혐오>를 어떻게 볼지 궁금하기도, 두렵기도 했다. 사람들과 직접 대면하고 평가를 듣는 자리이기 때문에 두려움이 더 컸다. 우려 섞인 생각과 달리 사람들은 큰 관심을 보여주었다. “이거 딱 내 얘기네!”, “진짜 읽고 싶다.”,“글 좋다.” 등등 사람들의 말을 들으니 머릿속으로 여러 가지 생각이 스쳤다. 잡지를 만들면서 ‘이게 맞을까’라는 고민, ‘이래도 될까’라는 회의감, ‘이걸 해서 뭐 하나’ 싶은 냉소 등등 우리를 힘들게 했던 생각들이 파도처럼 밀려들었다가, 이내 물거품처럼 사라졌다.

[2016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문화디자인 활동 후기

올해는 놀프로젝트가 시작한지 2년째가 되는 해다. 작년 프로젝트가 잘 순조롭게 진행되어 그에 따른 기대가 많았다. 또한 팀원들도 바뀌었다. 어쩌면 우리는 어울리지 못하고 헤맸을 수도 있었다. 각자 프로젝트에 대한 이해가 다르고, 하고 싶은 것도 달랐다. 우리는 다른 점들이 있지만 모두가 공감하는 것을 찾기 위해서 처음 봄학기를 보냈다.

[2016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나다wom 활동 후기

안녕하세요! 나다wom 편집위원 혜민입니다^^ 저는 2014년에 교육공동체 나다를 통해 나다wom을 알게 됐는데요. 지난 1년간 우리가 어떤 활동을 해왔는지 간단한 소개와 소감을 들려드릴게요~ 우선 저희가 청소년의 목소리를 담고자 하는 인문학 잡지라는 건 알고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