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사포의 서재 – 한국레즈비언상담소

‘2020 사포의 서재’는 5월부터 격월로 우리의 삶이 담긴 예술작품을 찾아 감상하고 나누며 존재를 확인하는 ‘낭독의 밤’과 ‘영상의 밤’을, 7월부터 다양한 문학 장르를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쓰고 함께 책을 펴내는 ‘오토픽션 클래스’를, 펴낸 책을 토대로 모든 행사를 마무리하며 축하하는 ‘북 콘서트’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