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비실을 부탁해] 비영리단체와의 만남

아름다운재단 사무국 간사들은 지난해 12월 13일부터 21일까지 서울과 경기도 근교에 위치한 여덟 곳의 비영리단체를 방문했습니다. 발달장애인 당사자 활동단체부터 이주민, 노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하는 이 단체들은 2018년 한 해 아름다운재단 기부자님의 기부금을 통해 지원을 받은 단체입니다. 아름다운재단 간사들은 비영리단체 활동가들을 응원하기 위해 탕비실을 채우기 위한 간식을 선물하고, 활동가들에게서 아름다운재단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