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의 식탁, 부산] 기부자의 이야기를 담아 오다

“어데 가노~?” “퍼뜩 온나.” “나가 글로 갈라이까 꼼짝말고 그-있으라 아랐나.” 어느 날 재단 여기저기서 어설픈 부산 사투리가 들려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