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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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코로나19인권영화제포스터이미지입니다.

[2020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코로나19 인권영화제를 어디서나 관람하세요 – 서울인권영화제

2020년, 서울인권영화제는 <코로나19 인권영화제: 누구도 남겨두지 않는다>를 개최합니다. 코로나19 상황과 관련된 인권영화를 온라인으로 상영하고, 인권활동가들을 초대해 라이브토크를 진행하는 온라인 인권영화제인데요! 왜 우리가 이런 위기를 맞았는지 함께 이야기하고, ‘누구도 남겨두지 않고’ 모두가 온전히 안전할 수 있는 세상을 상상해보려 합니다.

서류로 만나보는 사업과 활동가들 – 2019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를 읽고

‘사업이야기’를 잘 쓴 단체는 활동가의 감수성과 글솜씨에 놀라기도 합니다. “일”을 “글”로 쓰는 것은 참 재미없는 것인데, 나름 의미있게 잘 쓴 단체들이 있어 만나서 한 수 배워보고 싶기도 합니다. 여러 책의 아름다운 문구를 도입부에 적기도 하고, 참 도식적인 데이터들을 알기 쉽게 정리한 글도 있습니다. 글로 만나보는 이 활동가는 어떤 분일까?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2019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직장갑질 감수성과 직장갑질 – 직장갑질119

2019년 7월 16일,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이 시행되었지만, 직장갑질119 제보는 줄지 않습니다. 직장인들이 익명으로 들어와 상담을 받는 오픈채팅방은 여전히 직장인들의 아우성으로 가득합니다. 내가 당한 것이 갑질인지도 몰랐던 사람들, 사회생활은 원래 그런거라며 마음 속 화를 꾹꾹 눌러야만 했던 이들이 참아왔던 분노를 쏟아내고, 서로를 위로합니다. 직장인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지금까지 어떻게 이런 일들을 참아왔을까?” 라는 생각까지 듭니다.

[2020년 변화의 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톺아보기] 청년, 주인공 되다! 🙋🏻 🙋🏻‍♂️

아름다운재단은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을 통해 공익활동을 하고자 하는 시민모임, 풀뿌리단체, 시민사회단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은 특히 청년 활동들이 돋보이는데요! 올해 어떤 활동들이 진행되는지 자세히 살펴볼까요?

플라스틱 프리를 검색하는 모습

[2020 변화의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미세플라스틱 글리터는 필요없다 – 여성환경연대

눈에 보이는 반짝이 성분의 글리터는는 대부분 미세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집니다. 알록달록 색깔도 입히기 쉽고 가격도 저렴하기 때문이지요. 세안을 통해 떨어져나온 미세플라스틱은 정화되지 못한 채 바다로 흘러가서 해양생태계를 파괴하고 다시 우리의 밥상으로 돌아옵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는 매일같이 스킨과 로션을 바르고, 화장과 세안을 반복한다는 것입니다. 

[변화의시나리오 인큐베이팅 총서 2 ] 홈, 프라이드 홈

『홈, 프라이드 홈』은 띵동의 존재와 활동을 알리고 소개하는 동시에, 현재 청소년 성소수자들이 겪고 있는 혐오와 차별의 직접적인 사례를 보여줌으로써 도움과 이해의 필요성을 일깨워 줍니다. 이 책의 출간일인 4월 25일은 청소년 성소수자의 권리를 외치며 목숨을 끊은 ‘육우당’의 기일이기도 합니다.

[밀어주기 캠페인] 다시는 우리와 같은 아픔 없기를 – 우리는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입니다.

아름다운재단의 <2019 공익활동가 네트워크 지원사업>에 선정된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은 산업재해 피해노동자 가족들이 만든 모임입니다. 이 모임이 외로운 싸움을 하지 않도록 다시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지 않도록, ‘다시는’을 밀어주세요!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카카오 같이가치”와 함께 하는 5개 사업을 소개합니다

2019년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사업에는 30개 단체와 9개 시민모임이 선정되어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선정 단체 중 아름다운재단 지원금 외에 더 필요한 경우, 그리고 대중홍보가 필요한 경우에 신청을 받아 “카카오 같이가치”와 캠페인을 하고 있습니다.

[2019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홀로 구금된 외국인보호소의 외국인 방문활동 – 시민모임 “마중”

2019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사업 중 ‘아시아의친구들’ 이라는 단체와 ‘수원이주민센터’라는 단체가 시민들과 함께 체류기간이 만료 되었으나, 난민신청 및 기타의 사유로 외국인 보호소에 구금되어 있는 외국인 방문 활동을 합니다.

[2019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영화관 없는 시골에서 만드는 영화제 이야기 – 너멍굴 영화제

2019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사업 중 “너멍굴 영화제” 시민모임은 완주로 귀농한 청년들이 만든 영화제 입니다. 귀농청년들에게 묻는 수많은 질문 “살만하냐?”, “돈은 되냐?” 에 대한 응답으로 영화제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시골 살이 괜찮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