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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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포드 환경 프로그램 : 아름다운재단 X 포드

포드 환경 프로그램(Ford Conservation & Environmental Grants)이 이제는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합니다. 지난 16년간 지역사회의 건강한 환경 프로젝트를 발굴하여 지원해온 포드환경프로그램은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하여 프로젝트의 사업전문성을 더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생태계 보호 및 다양한 환경 프로젝트를 준비하시는 많은 단체들의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2017 변화의시나리오 네트워크 지원사업] 2017년 네트워크의 모든 것

아름다운재단 ‘변화의시나리오 네트워크 지원사업’ (이하 네트워크)은 개별단체의 기존 영역과 의제를 넘어 ‘의제와 의제의 네트워크’, ‘모임과 모임의 네트워크’를 지원함으로써 우리 사회에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창의적인 공익활동을 지원합니다. 2017년 네트워크에 선정된 ‘소수자난민인권네트워크’, ‘페미니즘 디지털 아카이빙 네트워크’는 각각 ‘소수자’와 ‘난민’이라는 의제의 결합, 페미니즘 디지털 아카이빙을 위한 모임의 결합을 시도하고, 지난 8개월 간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들이 만들어낸 우리 사회를 바꾸는 작은변화는 무엇일까요? 2017년 네트워크의 모든 것을 전해드립니다.

[2017 변화의시나리오 네트워크 지원사업] 페미니즘 디지털 아카이빙 프로젝트

이번 사업에서 페미니즘 강좌 촬영/편집과 단편영화 공동연출을 맡았다. 페미니스트분들과 함께 페미니즘 영상을 만들어나간 한 한해여서 굉장히 뜻 깊다. 이번 사업 덕에 영상 기획 과정이 지체 없이 수월하게 진행될 수 있었고, 또 업로드 후 다양한 현장에 계신 분들의 여러 피드백을 들을 수 있었다. 페미니즘 단체에서 일하는 어떤 분은 개인적으로 나에게 아카이빙 영상을 보면서 페미니즘 공부를 하고 있다며 고맙다고 말씀해주셨다.

[2017 변화의시나리오 네트워크 지원사업] ‘소수자+난민 인권’ 함께 배우기

올 한 해 소수자난민인권네트워크를 진행하면서 해당 이슈에 관심이 있는 활동가뿐만 아니라 학생, 교수, 변호사 등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수다회와 교육으로 함양된 소수자 난민 지원에 필요한 인권 감수성을 바탕으로 앞으로는 조금 더 구체적인 사례에 대해 알아보는 공부모임도 진행하고 또한 조금 더 많은 소수자 난민을 만나서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실질적인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도 구축 등 앞으로 진행해보고 싶은 활동들이 많이 생겼답니다.

[변화의 시나리오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제주다크투어를 만드는 사람 이야기

어느 날, 두 활동가는 서울에서의 생활을 접고 제주에 내려가 ‘제주 4.3’과 관련된 일을 하겠다고 나섰습니다. 주변에서는 새로운 도전이라며 응원도 했지만 또 육지에서만 평생 살아온 두 사람이 제주에서 잘 정착할 수 있을지, 단체를 잘 만들어나갈 수 있을지 걱정도 한가득 했습니다. 주변 분들의 걱정과 응원 속에서 ‘기억하고 싶은 길 – 제주다크투어’를 만들었습니다. 다행히 아름다운재단 변화의시나리오 인큐베이팅 지원사업으로도 선정되었습니다. 무모하지만 용기 있는 도전을 시작한 두 사람의 이야기를 담아봅니다.

기억하고 싶은 길 - 제주다크투어

[변화의 시나리오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안녕하세요~ ‘기억하고 싶은 길 – 제주다크투어’ 입니다

올해 상반기 공모를 통해 아름다운재단 변화의시나리오 인큐베이팅 신규 지원단체로 선정된 ‘기억하고 싶은 길 – 제주다크투어(이하 제주다크투어)’는 인큐베이팅 지원사업의 준비기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제주다크투어’는 제주 4·3을 기억하고 알려나가는 활동을 통해 국가 폭력의 피해자들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는, 정의가 바로 세워지는 사회 만들기를 단체의 핵심정의로 삼고 있습니다.

[변화의 시나리오 프로젝트 B 지원사업] 평택평화센터와 대추리가 함께한 10년

‘변화의 시나리오 프로젝트 B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평택평화센터’는 청소년들과 함께 어른들의 이야기를 기록하여 대추리 10년의 기억을 담은 ‘구술집’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 2017년 12월 7일 ~ 9일까지 3일동안 10주년 행사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 행사 방문 및 관련 궁금한 사항이 있다면 문의주세요~!

[변화의시나리오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춤, 노래, 그림, 사진, 영상을 만드는 노동자와 예술가

아침에 눈 떠써 일하고, 끼니를 채우고, 또 일하고 또 일하고 퇴근하는 삶. 노동자의 매일, 그 일상은 다르지 않습니다. 시간이 허락한다면, 기회가 닿는다면 ‘노동자도’ 춤 추고, 노래하고, 그림 그리고, 사진 찍고, 영상 편집하는 거 뭐든 해보고 싶습니다. 그런 노동자의 마음을 알았을까요? ‘노동예술지원센터 흥(이하 흥)’은 올 해 노동자와 예술가가 만나 함께 예술문화 활동할 수 있는 5개의 ‘노동요 프로젝트’를 구성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노동자와 예술가가 협업하여 자신의 삶, 노동 이야기를 예술 작품으로 만드는 그 과정을 살짝 들여다보겠습니다.

[변화의 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 Art&Sharing 2017 ‘그리다’ 프로젝트 – 아트앤쉐어링

예술을 통해 가치 있는 일을 해보고자 머리 맞댄 우리에게 그 꿈을 실현하도록 지원해준 아름다운재단과 기부자님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덕분에 머리와 마음에만 머물러 있던 생각들을 공연이라는 하나의 이야기로 자유롭게 펼쳐낼 수 있었고 프로젝트에 도움을 준 모든 분들께 정당한 대가 혹은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