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기금] 영원히 사그라들지 않는 나눔의 불꽃, 베로니카불꽃기금

‘OOO 기부자님’이라 부르는 게 당연함에도 기부자라는 호칭 대신 그저 ‘할머니’라고 부르는 게 훨씬 더 자연스럽고 익숙한 사람. 1호 기금 출연자인 김군자 할머니에 이어, 아름다운재단에서 두 번째로 불러보는 그 ‘할머니’란 이름. 바로 ‘이순희 할머니’의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