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소녀가정 주거지원사업] 햇볕 한 줌만큼 환해진 희망 한 칸

주거지원사업을 진행해온 지난 4년. 위급한 고비를 넘김으로써 추락하지 않고 궤도에 다시 진입하는 별들을, 정혜원 팀장은 숱하게 목도했다. 기실, 월 임대료와 관리비를 지원받아야 할 가정형편이란 막막하기 짝이 없다. 생존의 마지노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