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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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팀 ‘홀릭’

[아동청소년문화체험활동지원사업] 노래하라, 춤추라 그리고 내일을 꿈꾸라!

버스킹을 3년 동안 지속할 수 있었던 것은 아이들의 의지만으로 가능한 일이 아니었다. 현실적으로 음악 레슨, 공연 장비 구입과 대여뿐 아니라 식사, 차비 등 크고 작은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까닭이다. 예산이 빠듯했던 행복스케치에게 아름다운재단의 지원금은 단비와 같았다. 센터와 아이들에게 아름다운재단은 경비 걱정 없이 버스킹을 할 수 있는 든든한 배경이자 군산의 10대 버스킹 ‘예감’의 무대를 지원하는 후원자였다.

손으로 L.O.V.E를 만들다

[청소년 자발적 여행활동 지원사업] 기-승-전-여름의 로드무비 ! 길 위에서 음악 찾기

한유리(16세), 배준영(16세), 김보경(17세), 하헌석(17세), 류하안(17세), 이정민(18세). 이상 6명은 열일곱인생학교에서 만난 친구들이다. 열일곱인생학교는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1년 동안 정규 교육과정을 벗어나 자신의 삶과 꿈을 탐색해보는 단기 대안학교다. 스스로 선택한 ‘십대의 안식년’을 알차게 보내기 위해 아이들은 제각각, 혹은 협업을 통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자발적 여행도 그 흥미로운 모의 중 하나로 시작됐다.

단체사진

[2017 청소년 자발적 여행활동 지원사업] ‘길 위의 희망찾기’ – 꿈꿀 권리, 여행할 자유

청소년 자발적 여행활동 지원사업 – 청소년에게 꿈꿀 권리가 있다면, 여행의 자유는 그들이 응당 누려야 할 기본권이 아닐까요? ‘길 위의 희망찾기’는 그 기본권을 보장해주고자 하는 마음이 담겨있습니다. 꿈꾸듯 노래하듯, 길 떠나는 어린 여행자들의 설렘 가득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