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아름다운재단 이사장 박종문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아름다운재단 제3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박종문입니다. 우리 사회 나눔의 가치와 변화의 시작을 함께 해주시는 기부자님들께 머리 숙여 인사드립니다. 겨우내 꽁꽁 얼었던 땅을 비집고 저마다 앞을 다퉈 새싹을 틔우는 희망찬 새봄이 오고 있습니다. 새로운 변화와 생명의 기운이 충만한 가운데, 아름다운재단의 이사장이라는 큰 책임을 감당하게 되어 설렘과 두려움이 교차합니다. 아름다운재단이 걸어온 우직한 17년간의 발걸음을 돌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