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청소년문화체험활동지원사업] 노래하라, 춤추라 그리고 내일을 꿈꾸라!

버스킹을 3년 동안 지속할 수 있었던 것은 아이들의 의지만으로 가능한 일이 아니었다. 현실적으로 음악 레슨, 공연 장비 구입과 대여뿐 아니라 식사, 차비 등 크고 작은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까닭이다. 예산이 빠듯했던 행복스케치에게 아름다운재단의 지원금은 단비와 같았다. 센터와 아이들에게 아름다운재단은 경비 걱정 없이 버스킹을 할 수 있는 든든한 배경이자 군산의 10대 버스킹 ‘예감’의 무대를 지원하는 후원자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