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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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2016년 청자발의 모든 것

청소년이 공익활동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 조성을 꿈꾸는 아름다운재단 . ‘청소년자발적사회문화활동(이하 청자발)’이란 우리가 살고 있는 공동체에 좋은 영향을 미치기 위해 청소년이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활동입니다. 그렇다면 2016년에는 누가, 어떤 자발적 활동이나 창의적 실험을 했을까요? 2016년 청자발의 모든 것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2016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문화디자인 활동 후기

올해는 놀프로젝트가 시작한지 2년째가 되는 해다. 작년 프로젝트가 잘 순조롭게 진행되어 그에 따른 기대가 많았다. 또한 팀원들도 바뀌었다. 어쩌면 우리는 어울리지 못하고 헤맸을 수도 있었다. 각자 프로젝트에 대한 이해가 다르고, 하고 싶은 것도 달랐다. 우리는 다른 점들이 있지만 모두가 공감하는 것을 찾기 위해서 처음 봄학기를 보냈다.

[2016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2년차 프로젝트팀 그룹 인터뷰 : 문화디자인 + 오픈소스 + 우물밖청개구리

문화디자인 3명에 오픈소스 1명이 어우러진 인터뷰 자리는 또래 소년들끼리 공유하는 그들만의 정서와 연대감 속에 무심한 듯 다정하게 무르익었다. 관록의 청자발 2년차 팀들이 꺼내 놓은 고민과 보람, 감동의 에피소드를 전한다.

[2016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오리엔테이션] 세상의 중심에서 '청소년다움'을 외치다 ①

[2016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오리엔테이션] 세상의 중심에서 ‘청소년다움’을 외치다 ①

5월의 마지막 주 토요일 오후 1시. 2016년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이하 청자발)에 선정된 10개 단체 청소년들이 서울 NPO 지원센터 대강당에 모였다. 가장 멀게는 삼천포에서 올라온 팀을 포함해 경기, 강원, 전북 등 전국 각지에서 골고루 모여든 터라, 10개 단체의 출발지만으로도 국내지도가 그려진다. 야심차게 준비한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공유하는 자리인 만큼 긴장과 설렘, 재기 넘치는 아이디어와 진중한 고민의 흔적이 매순간 교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