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름다운재단] 다음 달에 만나요 제발

아름다운재단에 일하며 문득문득 심장 저 아래 어딘가가 꿀렁이는(?) 감정을 느낄 때가 있는데요. 이날처럼 따뜻한 나눔을 함께 해주시는 기부자님들. 그런 나눔이 작은 변화들을 만든 순간들을 마주할 때가 아닌가 합니다. 일하며 이런 감정을 느끼고, 경험한다는 것이 쉽지 않기에, 다시 한번 감사한 마음, 소중한 마음을 되새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