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태그된 글: 말한마디

말말말 시리즈 6

[열여덟 어른] #6. 열여덟 어른들의 말말말

갈 곳이 없어 도서관에서 한 달을 지냈던 이야기, 지하철로 1시간 거리를 5번 왕복하며 이삿짐을 옮겼던 이야기,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 기적적으로 후원자님을 만났던 이야기 등 자립과정에 있었던 이야기를 나눠준 보호종료아동 당사자들이 있습니다. 바로 신선 인터뷰 프로젝트에 함께해준 인터뷰이들입니다. 이들은 어떤 마음으로 용기를 내었을까요?

말말말 썸네일 5

[열여덟 어른] #5. 신선 캠페이너의 말말말

세상의 편견과 차별 때문에 선뜻 보육원 출신임을 밝히는 것은 어렵고 불편한 일입니다. 하지만 후배들을 위해 작은 변화를 만들고자 당사자들이 용기내어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캠페이너, 신선님의 한마디를 전해드립니다.

말말말 네번째 이야기

[열여덟 어른] #4. 김지수 심사위원님의 말말말

대학은 자신의 꿈과 관련된 지식을 더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곳이며, 꿈에 한 발자국 나아가는 과정입니다. 열여덟 어른들에게 대학은 학업 그 이상의, 미래를 설계하는 새로운 시작입니다. 아름다운재단은 학업과 생계를 동시에 꾸려가야만 하는 열여덟 어른들이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열여덟 어른들의 꿈을 응원하는 사람, 오늘은 장학금 심사위원님의 말을 전해드립니다.

말말말 세번째 이야기

[열여덟 어른] #3. 김군자 할머니의 말말말

우리는 또 다른 ‘말’을 통해 변화한 세상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번에 전해드릴 말은 조금 더 특별합니다. 20년 전, 한 사람의 말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열여덟 어른의 꿈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세 번째 말말말의 주인공, 김군자 할머니입니다. 

말말말 시리즈 2 썸네일

[열여덟 어른] #2. 윤도현님의 말말말

사람들의 가시 돋힌 말, 원장님의 응원의 말, 힘들 때 혼자 되뇌였던 말. 그들의 말을 통해 ‘열여덟 어른’의 삶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캠페인 시작 후 1년이 지난 지금, 보호종료아동을 응원하는 기부자님의 말, 이들의 이야기를 공감하는 독자의 말, 더 좋은 정책을 제안하는 전문가의 말 등 우리는 또 다른 ‘말’을 통해 변화한 세상을 느끼고 있습니다.

열여덟 어른 말말말 시리즈 1편

[열여덟 어른] #1. 김관욱 기부자님의 말말말

캠페인 시작 후 1년이 지난 지금, 보호종료아동을 응원하는 기부자님의 말, 이들의 이야기를 읽고 공감을 전하는 독자의 말, 더 좋은 정책을 제안하는 전문가의 말 등 우리는 또 다른 ‘말’을 통해 변화한 세상을 느끼고 있습니다. 열여덟 어른 캠페인에 들려주신 다양한 말을 통해 우리는 다시 한 번 캠페인의 가치를 전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