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변화의시나리오 프로젝트 지원사업] 나는 보호소를 다녀와서 난민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 – 아시아의친구들

보호소에 다녀오기전, 나에게 난민은 먼 이야기로만 느껴졌었다. 가버나움영화와 같이 터키나 중동 사람들이 유럽에서 먹고 살기위해 이주하는 것으로만 알고지냈지 우리나라에서도 난민이 있다는 사실을 몰랐던 것이다. 이번계기를 통해 우리나라에서도 난민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난민보호소의 상황을 몸소 실감해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