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어르신의 일상을 지키는 ‘우리들’, 24시간이 모자라요!

우리가 누구냐고요? 바로, 친구처럼 치매로 어려워하는 사람들을 돕는 보조기기랍니다. 보조기기 덕분에 친구는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늘어났고요! 친구가 가장 사랑하는 딸들도 부담이 줄었다고 해요. 여느 날처럼 친구와 함께 한 24시간을 소개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