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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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 옆 의자에 앉은 엄마의 무릎 위에 아이가 앉아 있고 함께 책을 들며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돌기부] 생애 첫 기부의 소중한 첫 걸음 – 연재 가족의 나눔 이야기

삶에서 기쁜 순간도 있고 어려운 고비도 맞이하겠지만, 연재가 사랑을 주고받으며 배려하고, 또 받은 사랑을 나누는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어요. 명절에 받은 세뱃돈을 모아서 1년에 1번씩 기부를 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고요. 저는 엄마로서의 삶, 역할, 모성에 갇혀서 제약을 받고 싶진않아요. 그저 연재가 스스로 인생을 헤쳐나갈 수 있는 존재가 되도록 조력하고 싶어요.

‘나눔 돌잔치’를 위한 특별한 감사선물을 소개합니다.

아기의 첫돌을 더 아름답게 기념할 수 있는 나눔의 방법 <아름다운Day 돌기념기부>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돌잔치 대신 기부하며 조용히 첫돌을 기념하는 가족, 돌잔치를 진행하며 축의금 일부를 기부하는 가족, 돌 답례품 비용을 기부하는 가족 등 <아름다운Day 돌기념기부> 나눔에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하는 가족이 많습니다.

[돌기부] 하늘이의 첫 생일, 기부를 선물했어요!

지난 11월 9일, 아름다운재단에 반가운 나눔 가족이 방문하였습니다. “하늘아 ! 엄마는 우리 하늘이가 커서 받기만 하는 이기적인 사람보다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도 돌아보는 사람이 되었으면 한단다. 하늘아 첫 생일 진심으로 축하하고, 앞으로 더 건강하게 자라자!”

[기념기부] 삶의 한절마다 나눔꽃이 피어나는 풍경

하나의 촛불을 ‘나누면’ 빛으로 밝아진다. 벌에게 꽃가루를 ‘나누면’ 꽃이 피어나고, 이웃과 웃음을 ‘나누면’ 기쁨이 생겨난다. 그 같은 나눔의 신비를 오롯이 깨달은 서현이네. 삶의 주기마다 나눔을 실현하는 그들의 모습에는 행복이 걸려 있다. 특히, 서현이 돌 기념 기부 증서에 새겨놓은 백지훈 & 최지영 기부자의 메시지는 햇살처럼 따사롭다.

[돌기부] 뽀로로와 함께한 현준이의 나눔 돌잔치

현준이의 돌잔치, 엄마 아빠는 현준이의 기쁜 날 더 많은 사람과 기쁨을 나누고자, 아름다운재단 돌기념기부와 함께 <뽀로로 나눔 돌잔치>를 선택했습니다. 현준이의 생애 첫 기부의 현장, 사랑과 나눔이 함께한 특별했던 나눔 돌잔치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