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0416] “함께 할래요” ② 수제 노란 리본에 담긴 마음

<기억0416> “함께 할래요” 말씀해주신 아름다운 동행자들 ② 유민 아버님이 46일동안 이어오셨던 단식을 그만 두셨습니다. 세월호의 슬픔이 치유되기 위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