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이야기

태그된 글: 단체 사업 지원

[2015 변시 이야기] 주민과 함께 하는 커뮤니티 리스크 매핑_환경정의

[2015 변시 이야기] 주민과 함께 하는 커뮤니티 리스크 매핑_환경정의

환경정의는 2014년 ‘환경정의지표’라는 것을 개발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산재한 환경위험을 전국 단위의 지도로 제작하는 환경정의 지표는 우리 사회의 환경위험 정도를 드러내고 더 나아가 환경위험에 대한 노출이 생물학적, 사회적 약자에게 얼마나 더 노출되는지 보기 위한 작업이었습니다. 그런데 제작을 하던 중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2015 변시 이야기] 를 기억해주세요._청년초록네트워크

[2015 변시 이야기] <푸른하늘 프로젝트>를 기억해주세요._청년초록네트워크

청년초록네트워크는 환경에 관심을 가진 청년들이 모인 단체입니다. 특히 안전하지 않은 핵 발전 정책과 이로 인해 발생하는 핵발전소 인근 지역, 초고압 송전탑 건설지역 등의 희생에 관심이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에 관심을 가진 청년들이 모여 에너지시스템에 관해 공부했습니다.

[2015 변시 이야기] 다르게 만들기 연구실 _ Unmake Lab_청개구리 제작소

[2015 변시 이야기] 다르게 만들기 연구실 _ Unmake Lab_청개구리 제작소

청개구리 제작소는 정보기술사회에서 살아가는 방식에 관해 공부하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활동을 하다 보면 지금 사회에 관한 기술/IT 감수성의 차이를 크게 봅니다. 세대 간의 차이도 있지만 한 세대 안에서의 차이도 큽니다. 현재의 기술 자체에 대한 무감함과 무지함도 있지만, 기술에 대한 수동적 과잉 소비로 인해, 더 이상의 전유와 상상을 멈춘 형태를 더 많이 보게 됩니다.

[2015 변시 이야기] 당당하게 삶을 변화시키는 당사자! - 복지세상을 열어가는 시민모임

[2015 변시 이야기] 당당하게 삶을 변화시키는 당사자! – 복지세상을 열어가는 시민모임

참여예산복지네트워크 시민참여과정 ‘권리로 삶을 말하다!’가 지난 12월 22일, 천안컨벤션센터에서 권리 토크파티를 마지막으로 2015년 참여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시민참여과정은 지난 2012년 처음 시도한 당사자의 참여과정으로 4년째 시혜가 아닌 권리로, 사회복지가 주민들의 삶 속에 녹아들 수 있도록 권리적 관점에서 행정부의 복지정책이 편성되고, 주민이 스스로 자신의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5 변시 이야기] 트랜스젠더 인권지지기반 구축 프로젝트 3년차 보고서_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

[2015 변시 이야기] 트랜스젠더 인권지지기반 구축 프로젝트 3년차 보고서_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

트랜스젠더 인권 지지자와 후원자들이 결집할 수 있는 그릇이자 앞으로 트랜스젠더 인권 의제에 대해 책임감 있게 활동을 지속할 수 있는 주체의 생산이라는 측면에서 독립된 단체가 발족하였다는 점은 단지 프로젝트의 성공적 마무리라는 의미뿐만 아니라, 처음 프로젝트 시작 시 가장 큰 목표였던, 한국 사회 내 트랜스젠더 인권 운동의 발전이라는 측면에서 보았을 때도 역사적인 의의가 있다고 하겠습니다.